Jio Platforms, 상장 후 첫 실적서 2분기 이익 13.7% 증가
Jio Platforms가 상장 후 첫 실적 발표에서 2분기 이익이 13.7% 늘었다고 밝혔다. 영업수익은 11.4% 증가한 4만475크로르 루피다.

인도 디지털·통신 기업 Jio Platforms가 상장 이후 처음으로 내놓은 분기 실적에서 2분기 이익이 13.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분기 연결 영업수익은 11.4% 늘어난 4만475크로르 루피(Rs 40,475 crore)를 기록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이익 증가의 배경에는 가입자 수 확대와 가입자당 평균 매출(ARPU) 상승이 있었습니다.
상장사로서 받은 첫 성적표
이번 실적은 투자자들이 상장 이후 Jio Platforms의 경영 성과를 처음으로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가입자 증가와 ARPU 개선은 통신 사업의 수익성을 가늠하는 기본 지표로, 이번 분기에는 두 요소가 모두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다만 이익의 절대 금액과 전체 가입자 수, ARPU의 구체적인 수치는 현재 확인된 정보에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가입자 증가와 ARPU 상승 흐름이 다음 분기에도 이어질지가 관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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