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스타트업 Tensrai, 프리시드서 3,400만 루피 유치
인도 하이데라바드의 피지컬 AI 스타트업 Tensrai가 India Accelerator, Finvolve 등으로부터 프리시드 투자 3.4크로어 루피를 유치했습니다.
인도 하이데라바드에 본사를 둔 피지컬 AI 스타트업 Tensrai가 프리시드 라운드에서 3.4크로어 루피(약 3,400만 루피)를 유치했습니다. India Accelerator, Finvolve, Hyderabad Angels와 여러 엔젤 투자자가 참여했습니다.
회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자금을 기술 개발 가속, 엔지니어링 및 현장 배포 역량 강화, 국내외 시장 확대에 사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장비에 덧붙이는 자율 플랫폼
Tensrai는 사이 니킬 라오 고나, 벤카타 사이 차란 찰라말라세티, 하르싯 우팔라파티, 비벡 닷타가 공동 창업했습니다. 회사가 개발하는 것은 기존 장비에 나중에 장착할 수 있는 통합형 자율 주행·제어 플랫폼으로, 산업용 및 상업용 로봇 등이 스스로 작동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피지컬 AI는 소프트웨어에 머무르지 않고 현실 세계의 기계를 움직이는 AI를 뜻합니다. 후장착 방식은 자율화를 위해 설비 전체를 교체할 필요가 없어 도입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Tensrai는 아직 초기 단계이며 이번 라운드는 기술과 개발 조직의 기반을 다지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회사는 인도 시장과 해외 시장 모두로 사업을 넓힐 계획입니다.
태그:tensraiphysical aipre-seedroboticshyderabadi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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