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iCloud 공유 링크 유해 콘텐츠 검사 시작
Apple이 개인 iCloud 계정에서 게시 서비스로 공유되는 사진과 파일을 대상으로 유해 콘텐츠 검사를 시작합니다.

Apple이 개인 iCloud 계정의 사진이나 파일을 자사 게시 서비스로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경우, 해당 콘텐츠가 이른바 '유해 콘텐츠'에 해당하는지 검사하기로 했습니다. 이 조치는 즉시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그동안 iCloud는 개인 저장 공간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공유나 게시 기능을 통해 자료를 외부에 전달하면 Apple의 검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공유 기능을 사용하는 이용자는 이 점을 염두에 둬야 합니다.
검사 방식과 범위, '유해 콘텐츠'의 구체적인 정의는 현재 확인된 정보에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해당될 경우 어떤 조치가 이뤄지는지도 분명하지 않습니다.
이용자에게 미치는 영향
링크로 사진이나 문서를 공유하는 이용자라면 공유한 자료가 완전히 사적인 영역에 머물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면 자신의 계정에 보관만 하는 파일에 대해 별도의 변경이 있다는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는 검사 절차, 이용자 통지 방식, 이의 제기 수단 등에 대해 Apple이 추가 설명을 내놓을지가 관건입니다. 공유 기능을 자주 쓰는 이용자라면 현재 공개 중인 자료를 한 번 점검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주목할 만한 앱
올바른 칸을 고르고 더해 목표 숫자를 맞추세요. 배우긴 쉽고 마스터하긴 어렵습니다. 무료, 전 연령.
AI 대화 파트너와 대화하세요. 모든 문장이 교정되어 내 언어로 설명과 함께 돌아옵니다. 9개 언어, A1부터 C2까지.
EDIFACT와 X12 메시지를 열어 각 세그먼트 설명을 보고, JSON/XML로 변환하고, PDF와 Excel로 내보내세요. 로컬에서 실행, 업로드 없음.
받는 사람, 기념일, 성격을 고르세요. 검색 엔진이 현지 상점의 상품 설명을 읽고 어울리는 것을 추려 줍니다. 무료, 가입 없음.
같은 날의 다른 뉴스
전체 보기 →관련 카테고리: 소프트웨어
전체 보기 →
gputaskman 공개, GPU 사용 프로세스 보여주는 무료 도구

Windows 11 27H2, 2027년 64비트 기반 대대적 개편

Microsoft 365 개인정보 조항 변경, 온라인서 혼란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