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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ransfer, BOCHK와 국경 간 결제 파트너십 체결

중국 결제 기업 XTransfer가 홍콩 핀테크 위크에서 BOCHK와 국경 간 결제 파트너십을 맺고 은행의 첫 기업 파트너가 됐습니다.

Business partners shaking hands at a fintech conference in Hong Kong with a city skyline in the background.
이미지: techinasia.com

중국 결제 기업 XTransfer가 BOCHK와 국경 간 결제 분야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은 홍콩에서 열린 Hong Kong FinTech Week에서 서명됐습니다. 회사 측에 따르면 XTransfer는 BOCHK의 첫 번째 기업 파트너가 됐습니다.

협약 내용

현재 확인된 내용은 파트너십이 체결됐다는 점과 서명 장소가 Hong Kong FinTech Week였다는 점입니다. 구체적인 서비스 범위와 시작 시점, 금액 등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의미

국경 간 결제는 여러 국가에서 사업을 하는 기업에 필수적인 기능입니다. 결제 전문 업체와 은행이 손잡은 이번 사례는 핀테크 기업과 기존 금융기관의 협력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XTransfer가 BOCHK의 첫 기업 파트너로 선정됐다는 점도 이번 협약의 특징입니다.

앞으로는 두 회사가 이번 파트너십에 따른 서비스 세부 내용을 언제, 어떤 방식으로 공개하느냐가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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