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i, Prosus 주도 940크로어 루피 투자 유치…방살 지분 84.34%
핀테크 기업 Navi가 Prosus 주도로 940크로어 루피를 유치했습니다. 기업가치는 13,192크로어 루피이며 창업자 사친 방살이 84.34%를 보유합니다.
핀테크 기업 Navi가 Prosus가 주도한 투자 라운드에서 약 940크로어 루피를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라운드에서 평가된 기업가치는 13,192크로어 루피입니다. 창업자 사친 방살은 여전히 최대 주주이며 지분 84.34%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규제 당국 제출 자료 내용
회사의 규제 당국 제출 자료에 따르면 Navi는 의무전환우선주(CCPS) 23억 9,429만 4,444주를 발행했습니다. 발행가는 주당 39.26루피이며, 총액은 약 940크로어 루피입니다.
이번 라운드의 투자자는 Prosus Ventures가 유일했습니다. Prosus Ventures는 자회사 MIH Payments Holdings B.V.를 통해 투자했습니다.
의미
새 자금을 확보하면서도 창업자가 80% 이상의 지분을 유지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외부 투자자의 지분이 상대적으로 작다는 뜻입니다. 자금의 구체적인 사용처는 확인된 정보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태그:naviprosussachin bansalfintechfundingcc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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