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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bilio, AI 회계 에이전트로 1000만 유로 투자 유치

바르셀로나 스타트업 Kabilio가 Picus Capital과 Visionaries 주도로 1000만 유로를 유치했습니다. 회계법인용 AI 플랫폼을 확대합니다.

바르셀로나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Kabilio가 1000만 유로 규모의 투자 라운드를 마무리했습니다. 이 회사는 회계법인과 그 고객인 소규모 기업을 위한 AI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라운드는 Picus Capital과 Visionaries가 주도했습니다. 두 투자사는 Kabilio의 프리시드 라운드도 이끌었습니다. 스페인 기술혁신 공공기관 CDTI도 참여했습니다.

고객 약 500곳 눈앞

Kabilio는 이번 자금으로 AI 회계 에이전트의 배치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고객인 회계법인은 500곳에 근접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회사는 영수증을 쫓기 위해 회계사가 되는 사람은 없다는 취지의 입장을 내놨습니다. 회계 사무소의 시간을 잡아먹는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의미

Kabilio는 소규모 기업에 직접 판매하기보다 회계법인을 통해 고객에게 다가가는 방식입니다. 한 곳을 도입하면 여러 소규모 고객으로 확장하기 쉽습니다. 기업가치 등 다른 투자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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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kabiliofundingai accountingbarcelonapicus capitalvision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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