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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flow와 Claude Code로 만드는 PM의 음성 AI 업무법

Instaffo의 Jan Werner 리드 PM은 오픈소스 음성 입력 앱 Freeflow를 거의 종일 쓰며 Claude Code와 함께 활용한다. Wispr Flow는 더 이상 쓰지 않는다.

A product manager at a desk dictating into a laptop while an AI coding assistant window is open on screen.
이미지: t3n Magazin

구인 플랫폼 Instaffo의 리드 프로덕트 매니저 Jan Werner는 업무 시간 내내 AI 음성 입력 앱 Freeflow를 사용합니다. 기존에 쓰던 Wispr Flow 대신 오픈소스 앱인 Freeflow로 갈아탔고, 여기에 Claude Code를 결합해 자신만의 AI 워크플로를 만들었습니다.

다섯 단어를 넘으면 말로 입력

Werner의 원칙은 단순합니다. 다섯 단어보다 긴 문장은 타이핑하지 않고 음성으로 받아쓰게 합니다. 키보드는 짧은 명령과 수정에 쓰고, 문장 대부분은 목소리로 작성합니다.

그는 Instaffo에서 플랫폼 개발을 담당합니다. 지시와 설명, 문서 작성이 잦은 역할인 만큼 음성 입력이 일상 업무의 일부가 됐습니다.

Wispr Flow에서 Freeflow로

Freeflow는 코드가 공개된 오픈소스입니다. 전환 이유의 세부 내용은 제공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실무 사용자가 기존 음성 입력 서비스 대신 공개 소프트웨어를 선택한다는 점은 눈여겨볼 만합니다.

Werner는 Freeflow를 Claude Code와 함께 사용합니다. 말로 전달한 내용을 AI 기반 작업으로 곧바로 이어가려는 방식입니다.

AI 도구에 긴 프롬프트를 자주 입력하는 사람에게 "다섯 단어를 넘으면 말한다"는 기준은 바로 시도해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 내용은 t3n의 Franziska Martin 기자와의 대화에서 소개됐습니다.

태그:freeflowclaude codewispr flowdictationinstaffoai work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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