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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uinix, 말레이시아 사업 대표에 전 Kyndryl 임원 선임

Equinix가 말레이시아 사업을 이끌 대표로 전 Kyndryl 임원을 선임했다. 7억 달러 넘는 투자를 발표했고 2028년까지 캐비닛 5,800개 이상을 늘린다.

Rows of server cabinets inside a modern colocation data center hall.
이미지: techinasia.com

데이터센터 기업 Equinix가 말레이시아 사업을 이끌 책임자로 Kyndryl 출신 전직 임원을 선임했다. 회사 측이 밝혔다.

Equinix에 따르면 말레이시아에서 이미 발표한 투자 규모는 7억 달러를 넘는다. 회사는 2028년까지 5,800개 이상의 캐비닛을 추가할 계획이다.

확장 계획의 의미

캐비닛은 데이터센터에서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를 수용하는 단위다. 캐비닛이 늘어난다는 것은 클라우드와 기업용 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용 능력을 키운다는 뜻이다.

발표된 투자 규모와 증설 계획은 Equinix가 말레이시아를 중요한 시장으로 보고 있음을 보여준다. 새 대표는 이러한 계획을 실행에 옮기는 역할을 맡게 된다.

선임된 인물의 세부 정보 등 제공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다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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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equinixmalaysiadata centerskyndryllead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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