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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moretech, 담수화 염수 활용 110만 유로 투자 유치

포르투갈 포르투의 클린테크 스타트업 Seamoretech가 시드 라운드 1차 클로징에서 110만 유로를 확보했습니다. 담수화 염수로 담수와 핵심 광물을 만듭니다.

포르투에 본사를 둔 클린테크 스타트업 Seamoretech가 시드 라운드 1차 클로징에서 110만 유로를 유치했습니다. 이 회사는 해수 담수화 과정에서 나오는 농축 염수(브라인)를 담수와 핵심 광물로 전환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여성이 이끄는 스타트업입니다.

참여 투자자

이번 라운드에는 Rypples, 7Seas Capital, Crédito Agrícola가 참여했습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오션테크와 기후테크 분야 경험을 가진 투자자들이 모였습니다.

왜 중요한가

담수화 플랜트는 식수를 공급하는 대신 염분 농도가 높은 농축 염수를 부산물로 남기며, 이를 처리하는 일이 과제로 꼽힙니다. Seamoretech는 이 부산물을 폐기물이 아닌 자원으로 보고, 추가 담수와 산업에 필요한 광물을 추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물 부족 지역은 물론 광물 공급에 관심이 큰 국가들에도 의미가 있는 접근입니다.

이번 투자는 1차 클로징으로, 시드 라운드가 완전히 마무리된 것은 아닙니다. 최종 투자 규모와 향후 사업 계획에 관한 세부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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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seamoretechdesalinationbrinecritical mineralsseed roundportu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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