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gi
스타트업·1 분 소요

Marble Cognition, AI 동료 개발 위해 335만 유로 유치

뮌헨 스타트업 Marble Cognition이 Heartcore와 Seedcamp 주도로 335만 유로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업무 방식을 배우는 AI 동료를 개발합니다.

독일 뮌헨의 스타트업 Marble Cognition(이하 Marble)이 프리시드 라운드에서 335만 유로(약 375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이 회사는 업무가 실제로 어떻게 수행되는지 이해한 뒤 기업 운영을 최적화하고 자동화하는 'AI 동료'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라운드는 Heartcore와 Seedcamp가 공동으로 이끌었습니다. 엔젤 투자자로는 Datadog 이사회 멤버와 Personio 창업자 등이 참여했으며, 기업 임원들도 투자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자동화에 앞서 업무부터 이해

Marble의 핵심은 자동화에 앞서 업무 프로세스를 먼저 학습한다는 점입니다. 회사에 따르면 AI 동료는 일이 어떻게 실행되는지를 먼저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업무를 최적화하고 자동화합니다.

기업이 AI를 도입할 때는 문서상의 절차와 현장의 실제 업무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걸림돌이 되곤 합니다. 실제 업무 방식을 학습하는 접근은 이런 간극을 줄이려는 시도로 볼 수 있습니다.

향후 관전 포인트

이번 투자는 초기 단계인 프리시드이며, 유럽의 주요 벤처캐피털 두 곳이 주도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자금의 구체적인 사용처와 제품 출시 시기 등 세부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주목할 만한 앱

태그:marble cognitionpre-seedheartcoreseedcampai agentsmunich

같은 날의 다른 뉴스

전체 보기 →

관련 카테고리: 스타트업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