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Poste Mobile, 5G 200GB 요금제 월 11.99유로 출시
La Poste Mobile이 약정 없는 5G 200GB 요금제를 월 11.99유로에 내놓았습니다. 11월 15일까지 SIM 카드는 무료입니다.

프랑스 알뜰폰(MVNO) 사업자 La Poste Mobile이 2026년 11월 2일 5G 200GB 요금제를 새로 출시했습니다. 월 요금은 11.99유로이며 약정은 없습니다.
이 회사는 Bouygues Telecom 망을 사용합니다. 200GB 중 30GB는 유럽과 프랑스 해외 영토(DOM/COM)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프랑스와 DOM/COM에서는 통화, SMS, MMS가 무제한입니다.
기존 요금제 사이에 배치
새 요금제는 월 10.99유로의 130GB와 13.99유로의 250GB 사이에 들어갑니다. 130GB보다 1유로를 더 내면 프랑스에서 70GB, 유럽에서 5GB를 더 쓸 수 있습니다. 250GB는 2유로가 더 비싸 대용량 이용자를 위한 선택지로 남습니다. La Poste Mobile 인터넷 결합(box) 고객은 10.99유로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Arcep에 따르면 프랑스 가입자의 월평균 데이터 사용량은 18.3GB입니다. 200GB라면 영상 시청, 화상 통화, 노트북 테더링에도 여유가 있습니다.
출시 기념 SIM 무료
출시를 기념해 11월 15일까지 가입하면 평소 9.90유로인 SIM 카드가 무료입니다. 약정이 없어 언제든 해지하거나 요금제를 바꿀 수 있습니다.
nPerf의 2026년 9월 조사에서 Bouygues Telecom은 4G 커버리지 97.27%로 프랑스 1위, 5G에서는 2위였습니다. 5G를 쓰려면 호환 스마트폰과 지원 지역이 필요합니다. 번호를 유지하려면 3179번에 무료로 전화해 RIO 코드를 받아 가입 시 제출하면 됩니다.
주목할 만한 앱
올바른 칸을 고르고 더해 목표 숫자를 맞추세요. 배우긴 쉽고 마스터하긴 어렵습니다. 무료, 전 연령.
AI 대화 파트너와 대화하세요. 모든 문장이 교정되어 내 언어로 설명과 함께 돌아옵니다. 9개 언어, A1부터 C2까지.
EDIFACT와 X12 메시지를 열어 각 세그먼트 설명을 보고, JSON/XML로 변환하고, PDF와 Excel로 내보내세요. 로컬에서 실행, 업로드 없음.
같은 날의 다른 뉴스
전체 보기 →관련 카테고리: 모바일
전체 보기 →
스마트폰 출货 10년 만에 최저, 삼성·애플은 선방

Koleo와 mObywatel 연동, 폴란드 열차 신분증 확인 사라지나

WhatsApp, 개인 프로필에도 페이스북식 커버 사진 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