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ly Laetitia Carle, 커리어 이끈 만남을 말하다
탄소 회계 스타트업 Greenly의 Laetitia Carle 대표가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촬영한 인터뷰에서 커리어를 바꾼 만남을 돌아봤다.

프랑스 스타트업 Greenly의 총괄 책임자(directrice générale) Laetitia Carle이 자신의 커리어를 만든 만남들을 돌아봤습니다. 인터뷰 시리즈 "Aux Premières Loges"의 새 에피소드로 공개된 이번 대화는 스타드 드 프랑스의 무대 뒤편에서 촬영됐습니다.
대화의 두 가지 축
제작진에 따르면 Carle은 크게 두 가지를 이야기합니다. 하나는 자신의 여정에 깊은 흔적을 남긴 만남들이고, 다른 하나는 훌륭한 창업의 모험은 결코 억지로 만들 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에피소드는 단 한 번의 만남이 한 사람의 궤적을 바꿀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촬영 장소로 만남에 어울리는 공간인 스타드 드 프랑스를 택한 것도 이런 주제와 맞닿아 있습니다.
Greenly는 어떤 회사인가
Greenly는 기업이 탄소 발자국을 측정하고 줄일 수 있도록 돕는 프랑스 스타트업입니다. 기후 대응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이런 기업을 이끄는 인물이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자리에 이르렀는지는 창업가와 업계 종사자에게 참고할 만한 이야기입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신제품이나 투자 유치 소식을 전하는 자리가 아니라, 테크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과 가까이서 나누는 솔직한 대화에 가깝습니다. 창업과 커리어에서 사람 사이의 인연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생각해 볼 기회를 줍니다. 인터뷰 전체는 "Aux Premières Loges" 새 에피소드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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